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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위기 15세 소년 총격 숨져… 샌타애나 경찰 충격의 바디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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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 Seoul
캘리포니아 주 샌타애나 경찰이 오늘 바디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제이든의 의붓아버지는 아들이 정신건강 위기 상태에 있다고 신고했고 경찰이 출동했을 때 그는 팔에 자상을 입은 채 집 밖에 서 있었습니다.
제이든의 가족은 이 총격이 정당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지난달 시를 상대로 과실 및 부당한 치명적 무력 사용을 이유로 법적 청구를 제기했습니다.
가족 측 변호인은 경찰이 정신건강 응급 절차를 따랐어야 했는데 이를 무시하고 치명적 무력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샌타애나 경찰은 출동 당시 제이든의 정신건강 이력을 알지 못했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