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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수혜지 온도차…경기 남부는 신고가, 북부는 미분양
['메트로신문 성채리 수습기자']
매트로신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수혜지역으로 꼽히는 경기 남부와 북부의 주택시장에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다. 경기 동탄 등 남부 핵심 지역은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며 달아오른 반면, 파주·양주·의정부 등 북부에는 미분양이 쌓이며 냉기가 가시지 않고 있다. ◆ 동탄 22억원·운정 6억원대…온도차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동탄역 인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