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갱신하며 2030년 6월까지 4년간 아동친화도시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2021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 이후 아동참여기구 운영, 아동권리 교육,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운영 등 아동친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참여 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