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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차' 딱지 뗀 아반떼…8세대는 '프리미엄'을 겨냥했다
['메트로신문 이승혁 수습기자']
매트로신문
준중형 세단의 대명사 아반떼가 '저렴한 국민 첫 차'라는 오랜 수식어를 내려놓는다. 차체 강판부터 서스펜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까지 상위 차급 기술을 대거 끌어내리며 8세대에서 체급 상승을 정면으로 선언했다. 현대자동차는 29일 서울 서초구 아크 강남에서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를 열고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의 핵심 기술과 개발 배경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