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하고 스마트 발전소 전환 및 현장 안전관리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남동발전은 지난 11개월간 공들여 추진해 온 발전AX(인공지능 전환)의 결실인 차세대 발전설비관리시스템 'GENi 2.0'을 오는 7월 31일 공식오픈한다고 밝혔다. 2011년 첫 도입 이후 하루 평균 2500명이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