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차세대 지식재산권(IP) 5종을 공개하며 '배틀그라운드 이후'를 향한 승부수를 던진다. 배틀그라운드가 여전히 실적을 견인하고 있지만 시장은 차기 흥행 IP 확보를 최대 과제로 보고 있다. 이번 게임스컴이 글로벌 이용자와 투자자들에게 미래 성장성을 입증하는 시험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