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인공지능 전환(AX)을 전사 차원의 업무 혁신 문화로 확산하며 생산성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상반기 AX 해커톤을 개최하고 AI를 활용한 업무혁신 과제를 발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에는 2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고, 700건이 넘는 AX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LG전자는 두 달간의 심사 및 검증을 거쳐 우수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