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불광동 연신내 역과 은평뉴타운 사이 노후 주거지가 최고 29층 약 3100세대 대규모 아파트로 탈바꿈된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불광동 359-1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착수 7개월 만에 확정했다. 대상지는 초등학교, 중학교가 인접하고, 북한산·향림근린공원 등 자연환경이 풍부한 곳이다. 고양·은평구를 연결하는 통일로·연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