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3명으로 집계됐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29일 총리 관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날 발생한 강진으로 현재까지 13명이 숨졌다고 밝혔다고 NHK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번 지진은 지난 28일 오후 4시 27분쯤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했다. 규모 7.1의 강진으로 쇼핑몰 폭발과 공장 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