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
ES
미국,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전면 수입금지…AI 패권전 새 전선 열렸다
['Radio Seoul News Desk', 'Root', '--Ppa-Color-Scheme', '--Ppa-Color-Scheme-Active', 'Sourceurl Multiple-Authors-Widget-Css-Inline-Css', '.Pp-Multiple-Authors-Boxes-Wrapper.Pp-Multiple-Authors-Layout-Boxed.Multiple-Authors-Target-The-Content .Pp-Author-Boxes-Avatar Img', 'Width', 'Important', 'Height', 'Border-Radius']
Radio Seoul
FCC “국가안보에 용납 불가능한 위험”…트럼프 2기 대중 압박 확대트럼프 행정부가 28일(현지시간) 국가안보를 이유로 외국산 휴머노이드 로봇과 사족보행 로봇의 신규 수입을 전면 금지했다.
데이터센터·태양광용 전력 인버터도 함께 금지FCC는 로봇과 별도로 태양광·배터리 설비를 전력망과 데이터센터 장비에 연결하는 ‘커넥티드 전력 인버터’의 신규 수입도 금지했다.
중국 로봇 기업들은 최근 공장·가정용 휴머노이드를 빠르게 상용화하며 테슬라, 보스턴 다이내믹스 등 미국 경쟁사보다 시장 선점에 앞서 나가고 있었다.
조건부 승인 절차 : 제조사는 로봇의 경우 국방부, 인버터의 경우 국토안보부(또는 국방부)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아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다.
: 제조사는 로봇의 경우 국방부, 인버터의 경우 국토안보부(또는 국방부)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아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