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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감독 용병술 빛났다…K리그2 서울 이랜드 6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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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제공케이(K)리그2 서울 이랜드가 6위로 도약했다.
서울 이랜드는 3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32라운드 방문 경기에서 성남을 2-0으로 꺾고, 승점 48로 6위를 차지했다.
허용준은 경기 종료 직전 쐐기골을 터뜨렸다.
광고서울 이랜드 허용준이 3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성남과 경기에서 쐐기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서울 이랜드 제공서울 이랜드는 성남 방문 경기 무패(5승3무) 기록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