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2026년 하절기 과채류 수급안정 대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여름철 폭염 등 이상기후에 대응하고 과채류의 안정적인 생산 및 소비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농작물 생육관리(7억4000만 원) ▲소비 활성화(3억 원) ▲출하 조절(2억 원) 등에 총 12억4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산과 유통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