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먼드 그린(36)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유니폼을 한 시즌 더 입는다. AP통신은 29일(한국시간) 그린이 골든스테이트와 1년, 2770만 달러(약 403억원) 규모의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계약으로 그린은 2012년 NBA 입성 이후 한 팀에서만 15시즌을 뛰게 됐다. 골든스테이트 왕조의 핵심 멤버였던 그는 커리어 대부분을 팀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