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
EN
미국 카드회사 비자, 마스터 카드에 이어 대규모 인력 감축…”AI·스테이블 코인 영향”
['한국Tv 데스크', 'Root', '--Ppa-Color-Scheme', '--Ppa-Color-Scheme-Active', 'Sourceurl Multiple-Authors-Widget-Css-Inline-Css', '.Pp-Multiple-Authors-Boxes-Wrapper.Pp-Multiple-Authors-Layout-Boxed.Multiple-Authors-Target-The-Content .Pp-Author-Boxes-Avatar Img', 'Width', 'Important', 'Height', 'Border-Radius']
News - Radio Seoul
글로벌 결제망 업체인 비자가 급변하는 업계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전체 인력의 약 7%에 달하는 2,600명을 감원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또 최근 결제 시장 기술 변화에 대해 “세계에서 돈이 이동하는 방식을 바꾸며 결제 산업에서 일생에 한 번 있을 변곡점”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스테이블 코인의 부상으로 기존 결제 체계가 뒤흔들릴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는 등 기술 변화에 따른 결제 시장의 지각 변동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앞서 마스터 카드도 올해 초 전체 직원의 4%를 감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비자는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한 결제 정산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발표했고, 마스터 카드도 스테이블 코인 인프라 기업인 BVNK 인수를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