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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구 통상본부장 "한·미 필수불가결 파트너"…'무역법 301조' 우대그룹 분류 속 추가 관세 방어 총력
['메트로신문 세종 한용수 기자']
매트로신문
美 강제노동 301조 조사서 韓 '우대그룹' 포함돼 비교적 선방…'총 관세 12.5%' 상한 적용 미국 정부·의회·업계 아웃리치 전개… 韓 디지털 법·정책, "美 기업 차별 안해" 입장 전달 정부가 미국의 무역법 301조 관세 조치 등 최근 통상 현안에 대응하고 국내 디지털 법·정책에 대한 미국 조야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대미(對美) 아웃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