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는 올해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 1259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년 동기(1102억원) 대비 14.2% 상승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575억원) 대비 19.1% 오른 684억원이다. 개인 신용판매·체크·기업 등 결제성 취급액이 성장하고 글로벌 부문의 시장 지배력이 확대된 데 따라서다. 상반기 기준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469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