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10경기 연속 안타로 FA 대박을 향해 나아갔다. 김하성은 22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 프로야구(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서 5번 The post ‘FA 대박 보인다’ 김하성 10G 연속 안타-9G 연속 득점! 애틀랜타, 워싱턴에 11-5 완승 appeared first on Radio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