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금융주가 방어주로 부각되고 있다. 신한자산운용은 최근 1개월간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상장지수펀드(ETF)'의 수익률이 8.87%로 같은 기간 -13.49% 하락한 코스피를 앞섰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한 지수 조정이 심화된 상황에서도 금융주는 금리 환경과 실적, 주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