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투자·SPC·기부금 등 재원 해법 제각각 AI·바이오 산학캠퍼스부터 1학년 전면 이전까지 인하대학교 차기 총장 후보들이 장기간 표류한 송도캠퍼스 조성을 더는 미룰 수 없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후보들은 송도 수익용 부지 1만5000평을 활용해 사업비를 마련해야 한다는 데 대체로 공감했지만, 기업 투자 유치와 특수목적법인 설립, 기부금 확보 등 구체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