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홈플러스가 법원의 회생 절차 폐지 결정에 즉시 항고를 제기한 것을 두고 "무엇보다도 법원의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며 "홈플러스 회생의 분수령으로 법원의 전향적인 결정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어제 홈플러스가 법원의 회생 절차 폐지 결정에 즉시 항고를 제기했다. 회생을 위한 첫걸음을 뗀 것"이라며 "하지만 홈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