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한국의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계기로 우리 고유의 식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행사에서는 장독대를 비롯해 전통술 양조에 쓰이는 소줏고리 등도 전시된다. 농식품부는 "세계 각국 대표단과 국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세계의 유산이자 한국의 긍지인 K-식문화와 K-푸드를 알리기 위해 K-푸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