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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11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2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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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025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우수사업 우수상 2관왕, 서울시 유일 11년 연속 수상 민선 6~8기 걸쳐 소셜벤처, 청년 일자리 등 성장과 동행형 일자리정책 추진 성과[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과 우수사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 2관왕을 달성했다.
동시에 2015년부터 11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광역·기초 자치단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일자리 평가로, 일자리 창출 성과를 검증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 종합지원 체계 마련 ▲생활금융·주거·문화·건강 지원 체계 구축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 직장 적응 지원 ▲서울 자치구 최대 규모 ‘성동청년 창업이룸센터’ 운영 등을 통해 청년 자립 기반을 강화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그동안 성동구가 쌓아온 일자리 정책의 노력이 11년 연속 수상으로 결실을 맺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모든 구민이 안정적이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일자리 포용도시 성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