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 피해 지역 수산물 집중 지원[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수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이력제’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GS더프레시는 추석을 앞두고 갈치, 고등어, 멸치, 미역 등 다양한 수산물 이력제 상품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대표적인 명절 주요 성수품인 고등어의 경우 자반고등어, 구이용, 조림용, 필렛 등 품목별로 상세히 구분해 6종의 수산물 이력제 상품을 운영한다. 지난 18일에는 해양수산부와 손잡고 GS더프레시 관악점에서 수산물 이력제 체험 행사를 했다. 김영광 GS더프레시 수산팀장은 “우리 어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매출 증진, 더불어 고객에게 믿을 수 있는 국산 수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국산 수산물 이력제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