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평촌점 1~2층에 개점…올해만 신규 매장 11개 달해[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무신사 스탠다드가 30호점을 돌파하며 오프라인 패션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최근에는 서울 외 지역 핵심 상권으로 진출하고 있다. 서울 외 지역 매장 수는 서울보다 2.5배 이상 많아졌다. 무신사 앱 신규 가입 고객 및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무신사 스탠다드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이 무신사 스탠다드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 외 지역으로 매장 확대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