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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1500명 청년과 함께한 ‘업클래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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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 9월 한달 총 7회 걸쳐진행…2030 1500명 참여[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2030 청년 1500여명이 참여한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업클래스’는 두나무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의 일환으로 국민 디지털 자산 이해를 높이고자 선보인 세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9월 한 달간 총 7회에 걸쳐 열린 2030 대상 업클래스에는 약 1500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특히 카이스트와 쿤스트할레에서 개최된 2030 업클래스 현장에서는 두나무가 출시한 자체 블록체인 ‘기와(GIWA)’를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가 열려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내년에는 규모나 커리큘럼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된 청년 대상 업클래스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업클래스를 통해 국민 디지털 자산 역량 강화와 건강한 시장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