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올해 2군리그 전체 타율은 0.286이었다. KBO가 1, 2군 공인구 제작사를 따로 두는 이유는 독점 방지를 위해서다. KBO 관계자는 “국내 공 시장이 좁아서 한 업체가 1, 2군 공인구를 다 공급할 경우 다른 업체는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 광고 광고프로야구선수협회는 지속해서 1, 2군 공인구 단일화를 요청하고 있다. 현재 KBO 공인구 합격 기준은 반발 계수 0.4034~0.4234, 둘레 229~235㎜, 무게 141.7~148.8g, 솔기 폭 9.524㎜ 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