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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정보 속도보다 해명이 더 빨라야…2·2·2원칙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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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뉴스 : 한겨레 뉴스 - 인터넷한겨레
지능지수(IQ) 180의 천재 ‘시민해커’ 출신인 오드리 탕은 대만 디지털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인물이다.
디지털 민주주의를 통해 갈등이 많이 해결되고 사회가 안정됐다.
광고“정부와 (디지털 민주주의 운동을 하는) 비정부기구(NGO) 사이의 연결통로 역할이다.”―디지털장관에서 물러나 사이버 대사를 맡은 이후 활동은?
의견들을 수렴·정리해서 서로 동의하는 공통 내용을 의제화하고,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한국의 디지털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도움말은?
다만 디지털 민주주의를 통해 사회적 갈등과 분열을 해결하고 통합하는 것은 대만보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 같다.”타이베이/곽정수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