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올시즌 아직 우승이 없는 미국의 간판스타 넬리 코다(미국)가 이번 주 하와이에서 열리는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지난 해 7승을 거두며 LPGA투어를 평정했던 코다는 올시즌 평균 타수 부문에서 69.78타로 2위를 달리고 있으나 아직 우승이 없다. 코다는 지난 2021년 공동 준우승을 거둔 후 4년 만에 이 대회에 출전했다. 루이스는 지난 주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은퇴 경기에 나섰으나 폭우로 경기가 취소되는 바람에 이번 주 롯데 챔피언십으로 일정을 다시 잡았다. 한편 이번 롯데챔피언십에는 하와이 내 멸종위기 동식물인 바다거북, 새, 달팽이, 물범 및 하와이 고유종 식물 등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개발해 제작물에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