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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서울 ‘빅5’ 중 비급여율 높은 곳 세브란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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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에서 ‘상급종합병원 45곳 비급여 실태와 분석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과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에서 ‘상급종합병원 45곳 비급여 실태와 분석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광고경실련은 “서울대병원이 ‘빅5’ 중 서울대병원이 비급여를 통한 이윤 추구 유인이 낮은 공공병원이기 때문에 비급여 진료 비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광고 광고경실련은 의료이용자의 병원 선택을 돕고 병원의 비급여 과잉진료를 막기 위해서는 병원별 비급여율 등 정보 공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윤 의원은 “병원별 비급여율과 진료비, 사망비 등 정보공개는 병원이 의료 질 향상에 나서도록 할 뿐 아니라 환자들의 수도권 대형병원 쏠림을 막고 지역의료 붕괴를 완화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