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직접적인 피해를 보아 대구센터로 이전하기로 한 96개 시스템은 구축까지 4주가량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전문업체 작업 등으로 1∼2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광고이번 화재에 직접 영향을 받은 96개 시스템은 대구 민관협력 클라우드 구역에 설치할 예정이다. 정보자원 준비에 2주, 시스템 구축에 2주 등 4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 김민재 중대본 1차장은 “장기간 장애가 예상되는 96개 시스템은 대체수단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국민신문고, 통합보훈 등 민원신청 시스템은 방문·우편 접수 등 오프라인 대체 창구를 운영 중이며 국가법령정보센터는 대체 사이트를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