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월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천시 거주 생후 24개월 이상 36개월 이하 아동이 있는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이나 이웃 주민이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실제 제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