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레전드 좌완 투수’ 클레이튼 커쇼(38)의 은퇴 후 첫 행보는 지도자가 아닌 해설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그의 첫 행보는 현장보다는 마이크를 The post ‘다저스 전설’ 커쇼, 은퇴 후 첫 행보 떴다! 지도자 아닌 ‘해설가’ 유력 “美 NBC와 합의 근접” appeared first on Radio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