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공화당 상원의원이 목요일 정부 예산안 처리를 위한 표결에 반대표를 던지면서, 민주당의 일치된 반대에 힘을 보태 금요일 이후 정부를 계속 운영하기 위한 절차적 표결을 부결시켰습니다. The post “공화당 매파 7인, 여당까지 틀어세워 예산 합의판 뒤흔들다” appeared first on Radio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