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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경찰청 10명 공개…오문교 前 대학장 3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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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명의로 된 서울 동작구 아파트 분양권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아파트 전세권, 배우자 명의의 경기 수원시 장안구 복합건물 등 15억325만원의 건물을 소유했다.
아울러 배우자 명의 삼성전자(우선주) 450주를 비롯해 본인과 가족의 증권 약 2억4010만원어치, 배우자 명의의 도지코인·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7억8631만원 상당을 신고했다.
이 밖에도 김원태 경찰청 치안정보국장은 본인 명의로 된 서울 종로구 연립주택, 배우자와 공동소유한 인천 중구 아파트 등 8억3097만원을 신고했다.
곽병우 경찰청 대변인은 본인 명의 서울 양천구 아파트와 예금 등 12억7046만원을 신고했다.
같은 시기 공직을 떠난 김도형 전 인천경찰청장은 본인 명의 서울 송파구 아파트와 경기 남양주시 상가 등을 합쳐 23억3133만원을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