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은 중국에 최초로 선보인다. 2008년 출시된 '아이온'은 엔씨의 대표 지식재산권(IP)으로, 당시 국내 게임 중 최초로 하늘을 나는 콘텐츠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크로스파이어'로 중국에서 흥행을 맛본 스마일게이트는 '로스트아크' 모바일과 '크로스파이어2' 등을 개발 중으로, 중국 시장 공략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2024년 중국 게임 시장은 소셜·캐주얼 게임 비중이 84.0%로 압도적이다. 중국은 게임 시장 규모가 전 세계 1위인데다 연평균 5~6%의 성장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