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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4언더파…'베테랑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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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실시간 속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TOC 1R 공동 6위하타오카 선두, 티띠꾼과 워드 공동 2위코르다 공동 6위, 김아림 공동 8위 추격전베테랑 양희영의 상큼한 출발이다.
2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TOC·총상금 210만달러)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6위에 자리했다.
하타오카 나사(일본) 선두(6언더파 66타),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과 짜네띠 완나샌(이상 태국), 로티 워드(잉글랜드), 린 그랜트(스웨덴)가 공동 2위(5언더파 67타)다.
양희영이 LPGA 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공동 6위로 상큼하게 출발했다.
13~14번 홀 연속 버디로 전반에 2타를 줄인 뒤 11개 홀에서 파 행진을 이어가다 8~9번 홀 연속 버디로 라운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