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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뉴스타트 뉴챌린지]루키 이동은 "메이저에서 우승하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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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지난겨울 Q 시리즈 파이널에서도 그의 장타는 단연 눈길을 끌었다.
KLPGA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Q 시리즈를 마친 뒤에는 곧바로 체력 강화에 돌입했다.
이동은은 "LPGA 투어에는 멀리 치는 선수들이 많다"며 "단순한 비거리 경쟁보다는 코스 매니지먼트와 쇼트게임, 정교한 퍼트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KLPGA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목표는 서두르지 않는다.
황유민은 지난해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초청 선수로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며 미국 무대에 안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