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사진 제공= 문화체육관광부] AD 원본보기 아이콘최 장관의 재산은 상당 부분 주식이 차지했다. 최 장관 본인은 네이버 주식 3만1090주와 삼성중공업 주식 4620주, 놀유니버스 주식 44만5086주, 들국화컴퍼니 주식 3만주, 플랜티유 주식 1만5000주를 신고했다. 이중 네이버와 들국화컴퍼니 주식은 장관 취임 이후 전량 매각했지만, 이번 재산공개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예금은 본인 명의 25억8130만원과 부인 명의 56억5294만원을 기재했다. 김 교수는 본인과 부인, 모친 명의 예금 132억9779만원과 부인과 모친 명의 주식 184억809만원 등을 보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