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업계 최저 수준 연체율"현대카드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0.7% 증가한 350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1.1%, 8.2% 증가했다. 회원 수는 1267만명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42만명 늘었다. 특히 해외 신용판매액이 3조9379억원으로 3년 연속 업계 1위를 기록했다. 그러면서 "실수요자 중심의 금융상품 운영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5년 연속 업계 최저 수준의 연체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