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5년 내 어가 연평균소득을 8000만 원대, 귀어·귀촌 인구를 연간 2000명 수준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이를 위해 양식 체계를 고부가가치 어종 위주의 스마트 양식으로 재편하고, 청년 사업자의 초기 정착을 위한 주거 지원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29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제3차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지속가능한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