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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빵 '파란라벨' 11개월…2026만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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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실시간 속보
[2026아시아소비자대상]최우수상 파리바게뜨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이 출시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26만 개를 돌파했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선보인 건강빵 브랜드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통곡물 발효종'을 적용해 뛰어난 풍미는 물론 장시간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기존 건강빵 제품 대비 5배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파리바게뜨만의 차세대 발효 기술과 차별화된 원료를 통해 기존 건강빵의 거친 식감을 개선하고, 저당·고단백·통곡물 등 최신 건강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대표 제품인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는 100g당 당류 5g 미만으로 저당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케이크의 달콤한 맛을 구현했으며, 생(生)유산균 500억 CFU(보장균수) 이상을 함유해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