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은 29일 서울 본사에서 임직원 급여우수리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9900만원을 전달했다고 알렸다. S-OIL은 2008년부터 2024년까지 급여우수리 후원금을 통해 희귀질환인 담도폐쇄증 어린이 환아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지난해에는 급여우수리 후원금을 통해 모두 34명의 환자가 의료비 지원을 받았다. S-OIL 관계자는 "임직원 급여우수리 나눔이 18년 동안 이어지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어 의미가 크다"며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힘줬다. S-OIL 임직원이 급여우수리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