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국가대표 동료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망) 영입을 추진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망(PSG)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혀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The post ‘손흥민 후계자’ 이강인, 토트넘 러브콜 받았다… 英 매체 “3년 전부터 노렸다” appeared first on Radio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