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을 장식할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이 약 8만 관중 앞에서 펼쳐진다. 미국 월드 사커 토크는 28일(한국시간) “손흥민과 메시가 북미에서 처음 The post ‘손흥민·메시 맞대결’ 약 8만 관중 앞에서 열린다 ‘MLS 사상 최초 경기장’ appeared first on Radio Seoul.